기존의 포도인 흑색 품종인 켐벨어리에서 벗어나 품종다양화와 유색포도를 생산하여 소비자가 다양한 포도의 먹거리를 시각적으로도 맛과 향을 느낄 수 있도록 친환경농법과 토착토양미생물을 이용하여 내 가족이 먹는다는 신념으로 생산한 다품종의 포도입니다.
홍포도인 베니바라드는 대추처럼 생겨서 아삭아삭한 맛을 느낄 수 있고 청포도인 세네카는 싱그럽고 상쾌한 맛이 있고 흑포도인 자옥은 씨가 없고
당도가 높아 누구나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.
저희 덩굴포도는 구연산 칼슘을 사용하여 포도표면에 분(당분)이 많고 산도가 적고 탱탱한 것이 특징입니다.
언제나 믿을 수 있고 안전한 먹거리 생산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.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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